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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ether 연구일지
Qaether: 각 공들을 최소단위 공간 Qaether라고 부르자. 그리고 색깔은 현재 Qaether의 진동상태라고 놓자. Qaether는 단위 쿼터니안처럼 행동한다. Void: 각 공들 사이의 결합이 없는 지점을 말한다. 실제로 어떠한 물리적 작용도 없다FCC 구조: 공들은 FCC 구조로 촘촘하게 잘 packing되어 있다. FCC 구조 이외 다른 구조로도 존재할 수 있지만 가장 대칭적인 구조이기 때문에 선택했다.점결합: 공과 공사이는 점결합이 일어나며 공전체 면적대비 이 결합 면적비가 우주상수랑 연결된다고 본다. 그리고 공과 공사이는 coupling이 일어난다. 정상파: 각 Qaether는 정상파를 이루고 있다.격자구조: FCC 구조와 점결합에 의해 공 하나의 중심으로부터 다음 공까지의 중심을 연결하..
색전하 정의의 개정 아이디어 (Qaether 이론 A7 수정본)1. 문제점 (기존 정의의 모순)Cartan 투영이 항상 0링크를 \(\lambda_{1,4,6}\) 축에만 정렬시키면, Cartan \(\lambda_{3,8}\)에 대한 투영은 항상 0 → 색전하가 사라짐에도 불구하고 메손 색전하를 주장한 부분이 자기모순.게이지 불변성 부재단순합 \(\sum \tilde X\)는 국소 SU(3) 게이지변환에 따라 회전하므로 관측가능량이 아님. 색전하는 원칙적으로 가우스 법칙이나 Wilson loop로 정의해야 함.8차원 임베딩 불충분\(\lambda_{1,4,6}\) 세 방향만으로는 SU(3) 8차원 자유도를 모두 만들 수 없음. λ₂, λ₅, λ₇, λ₃, λ₈ 성분이 생성되는 메커니즘이 불명확. 2. ..
한국어와 영어가 뒤섞여 있던 나의 블로그를 볼 때마다, 나는 이상한 이질감을 느꼈다. 한 블로그 안에 두 언어가 마주 앉아 서로를 밀치듯 섞여 있었고, 그로 인해 읽는 이도, 쓰는 나 자신도 끊임없이 호흡을 가다듬어야 했다. 영어와 한글이 하나의 블로그에 있는 부자연스러움이 글의 흐름을 방해한다고 느꼈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영어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은 Blogger.com에, 한국어로만 옮기고 싶은 글들은 티스토리에 올리기로. 언어별로 완전히 분리된 두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각 언어가 제 역할을 온전히 수행하도록 하고 싶어서다. 처음에는 과거에 썼던 글들을 한 편씩 옮겨 적고, 때로는 직역하고 때로는 의역하며 새롭게 다듬는 일이 LLM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부담으로 다가왔다. 번역 자체의 어려..
기존 Qaether 이론에서는 각 셀마다 반지름 \(l_p\)의 3차원 구(3-ball) 위에 단 하나의 U(1) 스칼라 위상 \(\phi_i\in[0,2\pi)\)만을 할당했고, 이 위상을 링크 홀로노미로 연결해 전하와 위상 양자화를 구현했다. 셀 자체에 기저 에너지를 정의하고 이를 아인슈타인 방정식과 연결하는 작업은 생각보다 잘 되었지만 게이지를 설명하기에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특히 스핀½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스피너릿”과 같은 외삽적 half-angle 가정이 반드시 필요했기 때문에, 이론의 통일성과 자연성에 한계를 느끼고 있었다. 그런 이유로 스핀의 정의 부분을 마무리하기 위해 SU(2) 대칭에 대한 공부하던 과정에서, SU(2)의 단위원 사원수(quaternion)가 이루는 3-구(\(S..
Qaether 격자 동역학의 기초 오류 정정Qaether 이론—즉, 공간 그 자체를 위상 기반의 이산 격자로 간주하여 근본 물리를 재구성하고자 하는 이론—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이론의 중심을 구성하는 몇 가지 기초적인 오류를 발견하였다. 이 오류들은 단순한 기술적 실수에 머무르지 않고, 이론의 내적 일관성을 근본적으로 위협하는 구조적 결함이다. 따라서 이를 정밀하게 검토하고 수정하는 작업이 시급히 요구된다.가장 중요한 문제는 유효 시간 \(t_p\) 의 정의 오류이다. 초기에는 \(2\pi\) 위상차가 루프를 한 번 도는 진동 주기에 해당한다는 직관에 따라 \(t_p\)를 설정하였으나, 격자 기하학과 파동 전파 한계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이 정의는 일관된 기초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 드러났다. 특히 F..
Qaether 이론에서는 “완전한 관측을 위해서는 모든 연결(결합)을 끊어야 하지만, 관측 순간에는 다시 연결하지 않으면 정보를 얻을 수 없다”는 모순 자체가 케이서 이론에서 자연스럽게 양자역학적 불가피성을 만들어 냅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1. 연결 끊음(Decoupling)과 불확정성완전 분리의 이상(Perfect Isolation)모든 결합벡터 \(\hat b_{ij}\)를 제거해야 국소 Qaether 셀이 순수한 고유 위상 상태 \(\phi_i\)만으로 존재합니다.이 상태에서는 외부 게이지장·중력장·다른 셀과의 상호작용이 0이므로, 위상 에너지 준위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관측을 위한 재연결(Re-coupling)그러나 우리가 관측 장치(또는 다른 셀)와 다시 연결될 때, 즉 링크를 되살릴 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