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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ether 연구일지
O-motif의 cycle-flatness와 square-reference triangular orientation bookkeeping이 문서는 공식 Qaether v2.4 위에 놓이는 파생 layer이다.새로운 primitive axiom을 도입하지 않는다.독립적인 link variable을 도입하지 않는다.비자명한 Wilson-loop flux를 도입하지 않는다.새로운 gauge transformation law를 정의하지 않는다.이 문서의 역할은 다음 사실들을 명시하는 것이다.\[O\sim 3C_\square^\perp\sim 8C_\triangle,\]\[h_{ab}=q_a^{-1}q_b,\]\[H_{\vec C}=1_{SU(2)}\quad\text{for every based oriented ..
우연하게 자료를 찾다가 Qaether라고 정의하지는 않았지만 Quantum Aether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 논문을 발견하였다. 논문 핵심 요약 powered by Gemini이 논문은 고전적인 '루미니페러스 에테르(luminiferous aether)' 개념을 현대적인 '양자 역학적 에테르(quantum mechanical aether)'로 재해석하여, 상대성 이론과 충돌하지 않으면서도 양자 중력의 불변한 플랑크 스케일(Planck scale)을 정의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1. 배경 및 문제 제기딜레마: 플랑크 스케일(길이, 질량, 시간)은 로런츠 불변(Lorentz invariant)하지 않아, 관성계에 따라 기본 구조의 크기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문제가 있습니다.기존 접근의 한계: ..
Static Boundary-Graph Foundation with Flat $SU(2)$ Vertex State and $C_4$-Oriented Square Sector0. Core StatementQaether 이론의 지금 버전은 정적 boundary-graph foundation이다.이 버전의 핵심은 다음이다.\[\boxed{\text{Qaether}=\text{vertex}}\]\[\boxed{\text{primitive bond}=\text{edge}}\]\[\boxed{\text{primitive structures are boundary structures}}\]\[\boxed{\text{no filled faces, no filled volumes}}\]즉 Qaether 이론은 채워진 면..
0. 목표 (비공식 진술)보이고 싶은 것은 다음과 같다.정리 (비공식)Qaether 이론에서 사용하는링크 위상 $\theta_\ell = \frac{\pi}{6}k_\ell$ ($k_\ell\in\mathbb Z_{12}$)플라켓 닫힘 조건 (flatness)국소 게이지 변환으로 정의된 “게이지 sector”가, 표준 $\mathbb Z_{12}$ lattice gauge theory (LGT)의 링크 변수, $\mathbb Z_{12}$ 게이지군, Wilson-type 국소 해밀토니안과 상태공간(구성 공간), 게이지군 작용과 gauge orbit, 국소 해밀토니안 및 윌슨 루프 관측량의 수준에서 동형이라는 것을 보인다.단, 여기서 동형성은 “zero-flux(flat) 섹터”에 대한 진술이며, 일반적 ..
Written by Manu Mathur and T. P. Sreeraj1. 이 논문이 하는 일 한 줄 요약Wegner의 Z₂ 게이지–Ising 스핀 듀얼리티를 “정준변환(canonical transformations)”으로 다시 구성하고,그 방식을 그대로 SU(N) 격자 게이지 이론으로 일반화해서 “SU(N) 스핀 모델” 듀얼 기술을 만든 다음,그 위에서 **새로운 비가환 게이지 불변 ‘자기장 무질서(disorder) 연산자’**와SU(2) 스핀 모델의 변분적 바닥상태까지 분석하는 논문이다. 2. 구조별로 요점(1) 서론 – 왜 듀얼리티 + 스핀모델인가?Wegner (1971): 2D Z₂ lattice gauge theory ↔ Z₂ Ising spin model 듀얼리티 제시.동기:비섭동적인 QC..
1. 서론: Qaether 이론의 핵심 철학현대 물리학은 시공간의 본질, 물질의 기원, 그리고 기본 상호작용의 통합이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직면해 있습니다. Qaether 이론은 이러한 질문에 대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이 이론의 핵심 철학은 우주가 외부의 좌표계나 물리 법칙이 선험적으로 주어진 배경이 아니라, 불연속적인 최소 단위들의 국소적 상호작용으로부터 모든 물리적 실체와 법칙이 창발(emergent)한다는 것입니다.이 모델에서 우주의 가장 근본적인 구성 요소는 'Qaether'라 불리는 물리적 최소 단위로, 이들은 서로 '접촉'하여 면심입방(FCC) 구조의 비가환 위상 네트워크를 형성합니다. 이 네트워크는 어떠한 물리적 속성도 없는 순수한 '무(無)'의 배경 위에 존재하며, 거리나 연속적인..